피맥이 생각날 때... 봉선동 먼데이오프플리즈
- 라이프/맛집
- 2018. 9. 14. 00:48
안녕하세요 재니스토리의 재니맘입니다.
봉선동에 있는 센스있는 피자집
"먼데이오프플리즈"
비가 오는 평일 저녁에 함께 모여
선택한 곳이랍니다.
티맵네비게이션에 검색했을 때
동명동에 있는 곳만 나와서 약간 당황했어요
입구입니다.
심플하면서도 깔끔한 외관!!!!
화요일부터 금요일은 오후 2시부터 오전12시까지
토요일과 일요일은 오후12시부터 오전12시까지
운영되고 있구요
월요일은 휴무입니다.
블랙 앤 화이트의 깔끔한 간판과
외관 문 손잡이가 피자모양이예요~~!!!
디테일에도 신경을 쓴 인테리어
매장에 들어서면 바로 보이는 오픈형주방이지만.....
옷걸이에 걸린 티셔츠 덕분에 그래서 인지
피자집인가... 싶어 다시 보고
일행들이 함께 모여 먹을 공간이 없어 보여
또 힐끔 봤어요 ㅎㅎ
망설이다 결국 먼저 물어봤어요;;;
자리가 있는지요...
입구쪽에서 가게 안쪽으로 들어가
오른쪽을 보면
깔끔한 테이블과 의자가 있어요
아 맞다 ... 아기 의자도 준비되어있었어요
애엄마라 또 그런거 잊지 않고 보지요~~~~!!!
냉큼 자리를 잡고 앉아서....
메뉴판을 보지요 하하하~~~~
즐거운 선택의 순간!!!!
여러가지 맛을 맛볼수 있는!!!!
반반피자!!!! 하와이안과 베이컨 포테이토
그리고 갈릭딥핑프라이즈 후렌치후라이까지~~~~
사진을 발로 찍는
재니맘... 혼나야 겠어....
그 맛난 비주얼을 이렇게 밖에 표현을 못하네요
반성중입니다.
베이컨 포테이포 피자는 달큰한 맛에...
하와이안 피자는 간간히 씹히는 파인애플의 상큼 맛에...
그리고 쫄깃한 얇은 도우가
여러가지 토핑들과 잘 어우러지더라구요
홈메이드 느낌의 피자 같았어요
얇아 보이는 피자가 내심 아쉬웠던 우리는
다 먹고 소머리 국밥까지 먹으러 가지고 했지만....
배불러요... ㅎㅎㅎㅎ
메뉴가 나왔는데 너무 맛있어 보여 사실 몇개 집어 먹고
사진을 찍었어요
바싹하게 씹히는 마늘 후레이크와
갈릭딥핑소스...
촉촉한 후렌치 후라이까지...
넘 맛있어서 싹싹 긁어 먹었다는.. 후기 입니다.
음료도 마셨는데
일끝난 워킹맘 배고픔에 참지 못하고 이성을 잃어
사진찍을 사이도 없이 후르릅 했어요
앞으로 포스팅에 조금 더 힘써 볼께욧!!!!
조금 아쉬운 점이 있다면
간 날에는 창이 다 닫혀 있고
밖이 보이지 않아
답답했어요
비가 오는 가을 저녁
밖을 보고 싶었나봐요
하지만 메뉴가 나오는 순간
다 잊어 버렸어요 ㅋㅋㅋㅋ
그만큼 맛집 인정입니다.
봉선동 괜찮은 피자집
"먼데이오프플리즈"였습니다.
오늘 포스팅은 여기까지.....
아시겠지만....
제돈 주고 제가 냠냠 맛나게 먹은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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