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지수 나이 본명 고향 키 학력 학교 서라벌중학교 소속사 인스타 인성 일진 학폭 인정 입장문 달이뜨는강 하차 군대 입대 광고 손절

배우 지수 나이 본명 고향 키 학력 학교 서라벌중학교 소속사 인스타 인성 일진 학폭 인정 입장문 달이뜨는강 하차 군대 입대 광고 손절

'배우 지수의 학교 폭력이 제기된 가운데 현재 출연 중인 드라마 '달이 뜨는 강'에서 그가 하차하게 되어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달이 뜨는 강'에서는 긴밀한 논의 끝에 주인공 온달 역을 맡은 배우 지수의 하차를 결정했다고 한다.

 


배우 지수는 본명 김지수 이고 1993년 03월 30일 생으로 올해 나이 29세로 고향은 서울특별시 출신이다.

 


신체 키 186cm이고 학력은 서라벌중학교, 서라벌고등학교, 아현산업정보학교 방송영상과,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교 연극영화학과를 졸업했다.

 


2009년 연극 '봉삼이는 거기 없었다'로 데뷔하였고 소속사는 키이스트이다.

지수 인스타그램 계정은 actor_jisoo이다.

 

 


지난 2일 지수와 중학교 동창이라고 자신을 소개한 A씨는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배우 지수는 학교폭력 가해자입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했다.

 


해당 글에서 A씨는 지수를 비롯한 일진 무리들에게 학창 시절 학교 폭력을 당했다고 주장하며 졸업앨범과 졸업증명서를 증거로 제시했다.

 


이어 “지수는 2007년 중학교 2학년 때부터 학교 일진으로 군림하며 학교에서 온갖 악행을 저질렀다”면서 본인 역시 “지수에게 왕따 , 폭력, 협박, 모욕, 욕설 등 온갖 학폭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

 


A씨는 지수가 속한 일진 무리의 금품 갈취에 대해 경고한 후 그들로부터 욕설과 폭력 등 조직적인 괴롭힘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이후 지수는 4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직접 글을 올리고 학교 폭력을 인정했다.

 

 


그러면서 자필 사과문을 올렸다. 지수는 "과거에 저지른 비행에 대해 어떤 변명의 여지도 없습니다. 용서 받을 수 없는 행동들이었습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러나 마음 한 켠에 과거에 대한 죄책감이 늘 존재했고 돌이키기엔 너무 늦은 후회가 저에게는 늘 큰 불안함으로 다가왔습니다. 어두운 과거가 항상 저를 짓눌러왔습니다"며 "연기자로 활동하는 제 모습을 보며 긴 시간 동안 고통 받으셨을 분들께 깊이 속죄하고, 평생 씻지 못할 저의 과거를 반성하고 뉘우치겠습니다"라고 전했다.

 


드라마 측에서는 지수의 '달뜨강' 하차를 요구하는 청원 동의수가 7000개를 육박하고 있으며, '달뜨강' 공식 유튜브 계정과 '달뜨강'을 서비스하는 웨이브에서는 영상을 찾아볼 수 없는 상황에 이르렀다. 

 


지수의 학폭 인정으로 광고계 또한 재빠른 '손절'에 들어갔고 지수가 모델로 활동한 한 속옷 브랜드는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지수의 영상을 모두 비공개 처리했다. 

 


배우 지수는 아직 군대에 다녀오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이번 학교폭력 인정으로 군대 입대시기가 빨라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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