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극한직업' 800만 돌파 천만 눈앞!, 수원왕갈비통닭이 그렇게 맛있나?

설 연휴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영화 '극한직업'이 800만 관객 벽을 넘었습니다.


지난 4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극한직업'은 개봉 13일째인 이날 오후 누적 관객 800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700만을 돌파한 지 하루만에 돌파한 것으로 이날 오후 5시 5분 기준으로 누적 관객 수는 800만3천703명입니다.


극한직업


극한직업은 '국제시장', '아바타', '베테랑' 등 역대 영화 흥행 순위 3~10위 작품보다도 더 빠르게 800만 관객을 넘었습니다.


극한직업 800만


"이것이 치킨인가? 갈비인가?", "난 한놈만 조진다" 등 쫄깃한 명대사들을 탄생시키면서 극한직업의 주인공들의 케미가 빛을 발했습니다.


극한직업 이하늬


이에 따라 극한직업이 설 연휴 기간 1천만 관객을 돌파할 수 있을지 주목을 끌고 있습니다.


극한직업 마약반


역대 코미디 영화 흥행 4위 ‘써니’의 최종 스코어를 단 13일 만에 경신한 ‘극한직업’은 개봉 이후 줄곧 압도적인 스코어로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키고 있습니다.


극한직업 800만


또한 CGV 골든에그지수 97%, 네이버 관람객 평점 9.33 등 관객들의 뜨거운 호평과 함께 신작들의 공세에도 예매율 1위 자리를 수성하고 있어 설 연휴 극장가 ‘극한직업’ 신드롬은 계속 이어질 전망입니다.


극한직업


'극한직업'은 해체 위기의 마약반 5인방이 범죄조직 소탕을 위해 위장창업한 '마약치킨'이 맛집으로 입소문을 타면서 벌어지는 코믹수사극입니다. 극한직업에서 류승룡(49)과 이하늬(36), 진선규(42), 이동휘(34), 공명(25)이 마약반 5인방으로 활약했습니다.



식지 않는 흥행 열기로 설 연휴 극장가를 장악하고 있는 영화 ‘극한직업’은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에 있습니다.


극한직업 800만


극한직업 흥행과 더불어 배경으로 등장하는 '수원왕갈비통닭' 레시피도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극한직업 이동휘


CJ엔터테인먼트는 지난달 30일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이 세상 맛있음이 아니다! 수원왕갈비통닭 판매 요청 쇄도에 고반장님도 모르는 황금레시피 전격 공개"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한 편을 게재했습니다.


극한직업 천만


영상에는 극 중 '수원왕갈비 통닭'의 주방장인 마형사(진선규 분)의 모습과 수원왕갈비 통닭의 레시피가 자세히 공개됐습니다.


영화에서 수원왕갈비 집 아들 마형사는 갑작스러운 양념치킨 주문을 받고 부모님께 전수받은 갈비통닭 레시피를 만들어냅니다. 


극한직업 공명


먼저 갈비 맛을 내는 소스에는 간장, 설탕, 미원, 후추, 물엿, 식용유, 참기름, 칠리시즈닝, 다진 양파, 간마늘, 콜라가 필요하며, 정량에 맞춰 소스를 준비한 후 우유에 재운 닭을 1차, 2차로 튀겨 소스에 잘 버무려 주면 영화 속 수원왕갈비가 완성됩니다.


극한직업 이병헌


왕갈비 양념으로 통닭을 만드는 수원 맛집도 관심을 끌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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