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연예 하이재니 2019. 7. 12. 00:18
가수 강다니엘의 LM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한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전부 인용 결정이 그대로 인용됐습니다. 11일 강다니엘의 법률 대리인 법무법인(유) 율촌 측은 "서울중앙지방법원 제51민사부는 7월 11일, LM엔터테인먼트가 5월 13일자로 제기한 가처분 이의신청을 받아들이지 않고, 5월 10일자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전부 인용 결정’을 그대로 인가하는 결정을 했다"고 밝혔습니다. 강다니엘은 지난 2월 LM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놓고 본격적인 소송에 돌입했고, 본 소송에 앞서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해 전부 인용 결정을 받았습니다. 이에 LM엔터테인먼트가 이의 신청을 해 지난달 이의 심문이 열렸으나 받아들여지지 않았습니다. 이에 따라 강다니엘의 활동도 차근차근 재개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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